포켓몬 고가 실행되는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
지난 22일부터 나흘 동안 관광객 3만 3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울주군은 식수가 제공되는 쉼터 5곳을
설치하고, 무료 와이파이 존과 휴대전화
무료 충전소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했습니다.
한편 남구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를
고래바다여행선을 타고도 즐길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항을 출발해
간절곶 인근 바다로 접근하면 포켓몬 고가
실행돼 여행객들이 선상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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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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