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조선업체 실직자 생계 안정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상한
조선업 희망센터가 내일(7\/28) 울산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엽니다.
고용노동부는
내일 오전 울산 동구 미포회관 5층에 설치되는
조선업 희망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창원과 목포는 8월 초,
거제는 8월 중순, 희망센터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조선업 희망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뒤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에서
9개 조선업 사외 협력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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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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