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7)은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파워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서머페스티벌이 시작된 이래
북구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오늘 콘서트는
박상민과 박미경, 노라조, 진성, 소명 등
가수 10여명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반환점을 돈 울산서머페스티벌은
내일(7\/28)부터 이틀간 태화강 특설무대에서
여름 축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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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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