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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재가 풀린 후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른 이란이
한국기업 투자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수산 분야의 협력이 본격화 돼
부산이 양국 교류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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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란의 비즈니스포럼.
이란의 해외투자청장과 항만해사청장,
국립대학 총장과 기업인 등
100명이 넘는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란의 산업과 서비스업에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25%의 소득세를 최대 13년까지 면제하겠다며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생산라인 기계와 설비, 수출상품 원자재는
관세를 아예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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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금 인센티브...\"
이란은 특히 해양수산 분야에서
한국의 활발한 투자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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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성장 가능성..\"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이란 정부는
이란 차바하항과 반다르 압바스항을
공동 개발하는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중동과 러시아 서부,
인도북부 지역과의 교역에
부산-이란 항로가 주로 이용될 전망입니다.
때문에 이란 항만개발이
부산항 화물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기대 효과...\"
또 한국 수산 양식분야에 대한
이란 정부의 관심이 커
부산이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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