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7) 오후 7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젊음의 거리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던 종업원
32살 김모씨가 손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 위에 올려 놓은 식용유가
과열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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