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6)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알루미늄 합금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을
빨아들이는 장비로, 출동한 소방대는 집진기
내부에 남아 있는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지
않도록 물을 뿌리며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집진기 안에 있는 필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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