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주민회는 오늘(7\/26)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동구의회는 주민들에게
머리숙여 사과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조선업 침체로 지역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동구의회는 의원간 힘겨루기만 하다
의장단 선출에 15일을 허비했다며 즉각
임시회를 소집회 의회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데스크
동구의회는 제 160회 임시회를 개최했지만
새누리당 의원간 갈등으로 후반기 의장단
선출도 못한 채 산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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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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