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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몸짱 만들어 '휴가 간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7-26 20:20:00 조회수 123

◀ANC▶
특별 휴가증을 걸고
의무경찰 가운데 몸짱과 체력왕을 뽑는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휴가도 챙기고 체력도 키우는
신세대 병영생활 현장에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근육질의 남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포즈를 취합니다.

모두 몸짱을 자랑하지만
몇달 전만 해도 보기에도 초라한 몸매였습니다.

의무경찰들이
3박4일 포상휴가증을 따기 위해
3개월 동안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입니다.

운동 전과 후, 눈에 띄게 몸이 달라져
대회 이름처럼 '환골탈태'한 선수에게
가장 많은 점수가 주어집니다.

◀INT▶ 강상훈 상경 \/ 울주경찰서 타격대
몸무게가 86kg 정도 나갔었는데 여자 친구가
맨날 돼지라고 놀리고 보기 싫다고 진지하게
말하니까 저도 충격을 받아서 이번을 계기로

뜨거운 응원전 속에
체력왕을 뽑는 대회도 열렸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며 부쩍 좋아진 체력은
포상휴가 못지 않는 큰 소득입니다.

◀INT▶ 박재석 일경\/울산경찰청 기동2중대
매일 2시간씩 한 번도 쉬지 않고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특히 잠시 시간만 나도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힘든 병영생활의 자투리 시간마저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는 신세대 장병들,

달라진 병영문화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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