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35곳에 달하는 사후면세점을
권역별로 나눠 늘리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상권을 수암권역과
태화강역권역, 삼산권역으로 나눠
화장품과 보석 등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업소에 사후면세점 등록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사후면세점은 3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외국인에게 여권 조회와 승인 과정만 거치면
계산대에서 바로 면세 혜택을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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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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