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 휴가철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책에 따르면 강동과 진하, 석남사 등
주요 피서지역 8개 노선의 시내버스가
하루 19차례 더 투입되고,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수송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됩니다.
주요 관광지 주변에는 임시주차장
2천 900여 면을 조성하고
심야시간 도착승객을 위해 KTX 울산역과
태화강역, 시외 고속버스 터미널에는
택시 40대가 상시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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