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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ICT 융합기반의
제 4차 산업혁명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울산 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11월
출범합니다.
성장한계에 놓인 지역 주력산업 혁신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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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 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사물을 자동적으로,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4차 산업혁명은
점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시험운행이 이미 시작됐고
드론과 3D프린팅 기술개발도 활발합니다.
이처럼 산업에 ICT기술을 융합하고 총괄할
울산의 콘트롤 타워가 설립됩니다.
설립이 확정된 울산시 산하
울산 정보산업진흥원의 역할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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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비롯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의 ICT융합 과제발굴,
3D프린팅 산업육성,
그리고 벤처산업 체질개선 등입니다.
--------------CG끝-------------------------
◀INT▶서영준\/ 울산시 창조융합담당
\"주력산업 고도화와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3D 프린팅 등 신성장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울산 정보산업진흥원은 특히 국가사업인
지능형 선박기술 개발을 위한
조선해양 소프트웨어 융합 추진기구 유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11명의 인력으로 테크노산단내에서
출발하며, 사업에 필요한 국비확보가
남은 과제입니다.
한계에 직면한 주력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ICT 콘트롤 타워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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