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발생에 따른 원전 안전에 대한 주민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오늘(7\/25)
원자력발전소가 집중돼 있는 고리원전에서
안전대책 현장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최근 불거진
지진 안전 대책과 원전 안전성 문제.
인구밀집지역 거리제한규정 등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산업부, 한수원이 나서
차례로 안전대책을 설명했습니다.
정치권과 지자체 관계자들은
원전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결하고
원전 소재 지자체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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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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