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휴가 전
임금협상 타결은 사실상 무산됐지만
휴가 후 조기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휴가 때도 실무교섭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회사는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고
노조는 실무교섭과 휴가 직후 본교섭을
한다는 것을 조합원에게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휴가 직후 타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휴가 직후 본교섭에
속도를 낼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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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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