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과장급 이상 사무직 저성과자
3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무 재배치 이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들의 업무성과와 역량향상, 업무성과
등을 평가했지만 직무경고 3회 누적 등의
사유로 해고를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직무 경고제도를 시행했으며 경고를 3회 이상
받으면 해고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