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어제(7\/24)
열린콘서트가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어제 공연에는 전영록과 변집섭, 박남정 등
추억의 가수는 물론 EXID와 스누퍼 등 아이돌
그룹까지 출연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사흘째인 오늘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겨 아이돌들이 총 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을 무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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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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