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의 특화된 드론산업으로
산업단지 안전과 대기오염 정화,
선박도장 검사, 해상 선용품 배달 등
4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울발연은 최근 열린 관련 회의에서
산업단지 안전분야는 대규모 폭발시
사고현장에서 드론이 활영한 영상을
지휘본부로 보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박도장의 경우에는 품질상태를 확인하기
드론을 활용하고 선용품배달은 의약품 등
부피가 작은 물건을 선박으로 운반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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