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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7-25 07:20:00 조회수 74

◀ANC▶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이돌가수가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 공연이 이어집니다.

휴가철을 맞아 태화강에서 재첩을 잡는
체험행사도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END▶
◀VCR▶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과 아이돌 가수들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이틀간 열띤 공연을 펼친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5)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씨스타 등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이어갑니다.

내일은 같은 장소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27일에는 북구 농소운동장에서 파워콘서트가
열리고, 28일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이틀간 태화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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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센터가
오는 28일 동구 미포복지회관에 들어섭니다.

울산시와 고용센터, 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서민금융지원센터 등이 공동 참여하는
조선업 희망센터는 퇴직자의 긴급복지 서비스를
전담하며 35명의 인력이 투입돼 내년 6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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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재첩체험관 개장식이 오는 29일
태화강 하류에서 열립니다.

동천과 태화강이 합류하는 중구 내황배수장
인근 지점은 수심 1m 미만으로 모래톱이 잘
형성돼 많은 양의 재첩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9일부터 사흘간 재첩잡기 행사를
열고, 1급수에만 서식하는 재첩과 태화강의
생태환경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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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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