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의 안전성 논란과 함께 건설
중단 요구가 잇따르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안전 대책 설명회를 마련합니다.
원안위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내일(7\/25)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울산과
부산시 관계자와 주민들을 초청해
신고리 5·6호기 안전대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예정인
신고리 5·6호기가 들어서면 이 지역은 원전
10기가 동시에 가동되는 세계 최대 원전단지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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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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