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산 옹기마을의 울산 옹기박물관이
세계 옹기 전시실을 증축합니다.
울주군은 현재 1천 4백 점이 넘게 보유 중인
옹기 관련 유물을 효율적으로 전시하기 위해
5억 2천 만원의 예산을 들여 내일(7\/25)부터
증축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2월 공사가 마무리 되면 옹기박물관
2층의 전시실 면적이 약 2백㎡ 정도 넓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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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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