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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문화관광해설사 52명 활동

입력 2016-07-25 07:20:00 조회수 46

울산지역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적지에는
52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투입돼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에 대해 최근 관광객 서비스
친절교육을 실시했으며 외국어와 수화분야
해설사도 8명을 신규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배치 지역은 대왕암공원과 서생포왜성,
천전리각석 등 1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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