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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현장\/서머페스티벌 개막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7-23 20:20:00 조회수 4

◀ANC▶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6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울산 곳곳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질 텐데요,

조금전 시작된 공연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END▶

◀VCR▶
네, 여름 대표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의
열기는 올해도 뜨겁습니다.

이 곳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흥이 넘치는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관람석을 가득 메우고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INT▶ 김옥주
정말 재미있을 것 같고요. 매년 하는 거지만 즐겁고 신나게 일주일 동안 계속 보러 다니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잘 보러 오세요.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출연 가수만 50여 팀,
인기 아이돌 그룹부터 7080, 트로트 가수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투명cg) 오늘 '다함께 트로트'를 시작으로
내일은 24일에는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정수라와 박남정, EXID 등이 함께 하는
열린콘서트가,

25일과 26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쇼 음악중심'과 아줌마 콘서트가 잇따라
열립니다.

27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북구 농소운동장에
무대를 마련해 박상민과 노라조 등이 출연하는
파워콘서트가,

28일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에서 이틀 동안
김건모와 DJ DOC, 코요태 등 10여 팀의 가수가
서머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올해 14회째로 매년 여름밤 울산을 들썩이게
하는 서머페스티벌.

울산 시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인 만큼
서머페스티벌과 함께 낮 동안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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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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