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에 나서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금까지 22차례 교섭을 벌었지만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7\/22) 열린 22차 노사 교섭에서
회사는 노조의 7시간 파업 진정성을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고,
노조는 회사가 파업을 핑계로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5일 23차 교섭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8월 초 시작되는 여름 휴가를 앞두고
오는 27일 파업을 한 차례 더 실시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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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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