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후 2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과 달동, 야음동, 선암동 등
공단지역과 인접한 지역에서 가스냄새와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와 남구청 등은
주민 신고를 받고 가스 농도를 측정했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석유화학공단 내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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