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전 5시40분쯤
동구 주전몽돌해변 앞바다에 63살 이모 씨가
빠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이 씨를 육지로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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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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