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올해 상반기 처리한 화물 물동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1~6월까지 처리한
물동량은 1억 101만 8천 톤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4.1% 늘었으며,
화물 종류별로는 울산항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항만공사는 \"국제유가가 올해 1월 최저치를
기록한 후 6월까지 완만하게 상승해
원유 수입이 증가한 영향 등으로
액체화물 물동량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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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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