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전라남도가
국가산단의 화학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ICT융합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업을 공동추진합니다.
전국 화학산단의 90%, 화학물질 유통량의
67%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과 전남은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ICT 활용을 통한 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데스크
이 사업이 내년 미래창조과학부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 두 지자체는 사고예방기술개발을 위해
2021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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