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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오늘) 개막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7-22 20:20:00 조회수 126

◀ANC▶
매년 여름 울산을 흥겨운 음악의 세계로
이끄는 초대형 음악 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개막합니다.

명실상부한 울산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올해도 울산 전역에서
매일 색다른 주제로 일주일 동안 릴레이
콘서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여름 울산을 들썩이게 만드는
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연하는 가수만 50팀이 넘는 초대형 음악
축제가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어질
예정입니다.

◀INT▶ 권준호
울산에 가수들이 많이 오는게 흔치 않은데
이번 서머페스티벌에 가수들이 많이 와서
기대돼요.

김흥국과 김혜연 등이 출연하는 다함께
트로트 무대로 서머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릴
진하해수욕장은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매일 다른 주제로 색다른
무대가 일주일 동안 이어집니다.

24일에는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정수라와
박남정, EXID 등이 함께 하는 열린콘서트가,

25일과 26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쇼 음악중심'과 아줌마 콘서트가 잇따라
열립니다.

27일에는 처음으로 북구 농소 종합운동장에
무대를 마련해 박상민과 노라조 등이 출연하는
파워콘서트 공연을 열고,

28일 태화강 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이틀 동안 태화뮤직페스티벌 무대가
서머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INT▶ 민희웅 담당 PD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공연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사히 아무 사고없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4회째를 맞으며 울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울산서머페스티벌.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서머페스티벌의 모든 공연은 울산 시민들을
위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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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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