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이틀째 열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개 나라에서
10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르며, 오늘은 우리나라와 노르웨이의 경기를
시작으로 10경기가 열렸습니다.
각 팀은 내일까지 예선전을 치뤄 성적 순으로
준결승에 오를 4팀을 결정하며,
결승 토너먼트는 내일(7\/23)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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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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