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은 수출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6% 감소한 323억 달러, 수입액은 29% 감소한 192억 달러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달 수출과 수입도 각각 13.7%, 17.5%
줄어든 가운데, 철강을 제외한 자동차와
화학제품, 유류 수출액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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