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전 11시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
1층 외벽이 무너졌습니다.
사고 당시 집과 주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주택 옆에서 주택 신축을 위한
터파기 공사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하고
집 주인과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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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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