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만에
도달할 수 있어 꿈의 열차로 불리는
하이퍼루프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하이퍼루프는 진공 튜브 안으로 캡슐 형태의
고속열차가 비행기보다 빠른 시속 1천 200㎞로
주행하는 시스템으로 2013년 엘론 머스크가
제시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UNIST는 5년 간 14억원을 투입해 하이퍼루프의
핵심 요소인 튜브 내 공기의 저항을 줄이는
시스템과 열차의 추진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