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7\/21) 예선전을 시작으로 3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 2개팀을 비롯해 미국와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 나라 10개 팀이 참가해
오는 23일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MBC는 내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오스트리아 대 미국, 한국 A팀 대 캐나다
경기를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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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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