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복산초등학교의
폐교 후 3년 뒤 신설 계획을 울산시교육청이
전면 재검토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재개발사업 성공 여부가 불투명한데
학생들을 먼저 전학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용해 폐교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당초 중구 복산동 재개발정비사업에
포함된 복산초등학교를 폐교해 학생들을 인근 학교 두 곳으로 전학시킨 뒤 사업 완료와 함께 신설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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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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