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1)
만취한 사람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장 씨는 지난 8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잠든
남성의 스마트폰과 지갑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수차례에 걸쳐 일명 부축빼기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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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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