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오후 2시20분쯤
동구 모 조선소 안벽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0살 신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스설비 용접작업을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던 신 씨가 20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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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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