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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진공용기 섹터 수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9 20:20:00 조회수 137

◀ANC▶
현대중공업이 국제 핵융합 실험로 사업 핵심
부품을 수주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삼양사가 차세대 감미료
대량생산에 들어갑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의 핵심부품인
진공용기 섹터를 2천10년에 이어 추가로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실험로 용기 본체를 구성하는
9개 섹터 가운데 2개를 추가로 제작해 공급하는 것으로, 1억 달러 규모에 달합니다.

한국과 EU, 미국 등 7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핵융합실험로는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태양에너지 생성과정인 핵융합 반응을
인공적으로 재현하는 장치로, 오는 2025년까지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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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울산공장이 최근 식약처 인허가를
받아 다음달부터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들어갑니다.

알룰로스는 건포도와 무화과, 밀 등에
존재하는 천연 당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립니다.

삼양사는 안심 먹거리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4년전부터 연구에 착수해
미국 식품의약국 FDA 인허가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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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기술경쟁력과 수출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26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화장품과 생활용품, 의류, 잡화, 식음료 등 소비재 263개를 지정해 해당품목과 관련된 기술 개발을 자유응모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지원과제 당 총사업비의 65% 안에서 최대 2년, 6억원까지 기술개발
자금이 지원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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