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북정공원 일원으로 입지가 결정된
울산시립미술관의 운영과 관련한 연구용역이
다음달 착수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체성과 차별화 전략, 소장품 수집, 다양한
기획 전시 등에 관한 종합적인
모델이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총 6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2018년 1월에 착공돼 2020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