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협력업체 밀집 지역인 울주군이
오늘(7\/19) 불황에 따른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조선업 중소기업 대표들을 초청한
오늘 간담회에서 경영 애로 사항을 듣고
경영안전자금 확대와 지방세 징수 유예 등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조선 관련 중소기업 102곳이 있으며
관련 근로자가 6천 명에 이르는 대표적인
조선업 밀집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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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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