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낮 12시쯤
남구 상개동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에서
불이 나 합성고무 원료인 부타디엔
전처리 공정 설비 일부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에 남아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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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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