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새벽 3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나 폐비닐과
플라스틱 등 35톤을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까지 동원해 2시간 20분
만에 큰 불을 진화했지만, 폐기물 특성 상
중장비를 동원해 작업을 하는 등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본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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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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