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가
오늘(7\/19) 올림픽라운드 리커브
개인전·단체전파이널을 끝으로
6일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고등, 대학, 일반부 128개팀 500여명이 참가해
대회 신기록과 대회타이기록을 세우는 등
열전을 벌였습니다.
울산은 남구청 소속 정성원 선수가
리커브 부문 30m 1위를, 현대모비스 심예지,
송윤수 선수가 각각 리커브 60m와
컴파운드 50m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