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공원에서
오늘(7\/19)부터 사흘 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상안전 캠프가 열립니다.
수상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된
범서초등학교 학생 550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실제 물놀이 사고 발생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효과적인
물놀이 안전 교육법을 개발해 각 학교에
전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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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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