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우수특구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과 1억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전국 175개 특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국내 유일의 고래 콘텐츠를 활용한 특구로 지정돼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남구는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 전시와 고래문화마을 입체영상관 건립, 모노레일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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