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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집값 하락 전망 우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8 20:20:00 조회수 64

◀ANC▶
올 하반기 울산을 포함한 지방의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 기아차가 10년 이상 노후 경유차를 바꾸는 운전자에게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이 전국 6천여 개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을 조사했더니
서울과 수도권은 매매가가 오를 것이라는
응답이 48%로 높은 반면
지방은 10.8%만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집값이 내릴 것이라는 전망은 서울과 수도권은 4.9%에 불과했지만, 지방은 응답자의 3분의 1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신규 공급물량 증가와 경기침체 때문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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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오래된 경유 차량을 폐차한
고객에게 차 값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해줍니다.

현대 기아차는 10년 이상 노후 경유 차량
보유자가 신차를 구입할 경우
개별소비세를 70% 감면해주는 정부 정책 시행 시점에 맞춰
미세먼지 문제 해결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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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와 청량농협이 올해초 로컬푸드 직매장에
새로 진출하면서 울산지역 농협의 관련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협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실적은 지난해보다 142% 늘어난 34억 원에 달했고, 가격과 품질에서 소비자 만족도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 로컬푸드 매장이 6곳으로 확대돼 안정적인 판로가 만들어지면서 귀농 귀촌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고 농협은 밝혔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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