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오늘(7\/18) 발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 학생의 피해 응답률은 0.78%로 지난해 같은 기간
0.8%보다 0.02% 포인트 줄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2%, 중학교 0.4%,
고등학교 0.2%로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응답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과 신체 폭행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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