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동시 파업이
내일(7\/19)부터 강행될 예정으로 있자
지역 상공계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파업 자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울협은 내일 울산상공의회소에서
파업 자제를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현대차와 현대중 노사는 힘을 합쳐 외부에 있는 경쟁업체들과 맞서 싸워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어려운 시기"라며
지역경제 회복을 바라는 시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바람을 깊이 생각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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