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복수노조인 온산항운노조가 출범 후
첫 노무공급 계약을 했지만
기존 울산항운노조와의 마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작업 첫날인 11일을 제외하고
12일부터 울산항운노조 조합원들이
작업을 방해하고 있어, 업무방해를 주도한
조합원 등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항운노조는
온산항운노조와 다시 계약을 체결한
선발블록 운송업체와의 기존 계약기간이
9월까지 남아 있어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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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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