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운행차량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한 결과
지난해 조사 때 보다 시민 만족도가 평균
23% 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승무원 친절도 만족은
61%, 차량 내외부 시설은 90%,
운행분야는 89%의 만족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불친절 사례 319건과
정류소 무정차 16건, 난폭운전 9건 등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한 뒤 회사별로 자체 징계와
승무원 교육 등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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