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농소와 청량농협이 신규로 진출하면서
6곳으로 확대된 농협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의 전체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협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의
매출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142% 늘어난
34억 원에 달했고, 가격과 품질에서 소비자
만족도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 안정적인 판로가 만들어지면서 귀농 귀촌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며
로컬푸드 매장도 늘리고 지역 농가들과의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농협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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