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동 주민 60여 명은 오늘(7\/18)
중구의회를 방문해 방문해
2016년 병영성 현상변경 허용기준안을
폐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008년 시작된
병영성 정비 계획이 장기 표류하면서
건축허가, 재건축 등이 제한돼 재산권이
침해되고 있고, 옹벽과 절개지 등에 붕괴위험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주민의견 수렴 단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더이상 여론수렴이
어렵다는 입장을 문화재청에 통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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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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